Born in 1983
김선규
쇼핑몰 운영하고, 골프 치고,
심심하면 웹서비스도 만드는 83년생 아재.
이런 사람입니다
출생연도
1983년
거주지
경기도 하남시
딸
3명
본업
쇼핑몰 운영
취미
골프 · 서비스 만들기
딸 셋 아빠, 경기도 하남시
1983년생. 43살. 아재가 맞습니다. 하남시에서 세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딸들이 세상에서 제일 무섭고, 제일 좋습니다.
쇼핑몰 운영자, 사업가
쇼핑몰을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부딪히며 사업을 굴리는 게 본업이에요. 필요한 도구는 직접 만들어 쓰는 편입니다.
골프 치고, 서비스도 만들고
쉬는 날엔 골프를 칩니다. 심심하면 웹서비스를 뚝딱 만드는데, 어느새 18개가 됐습니다. 취미치곤 좀 많죠.
"이 명함도 제가 만들었습니다. 심심하면 이런 걸 만드는 사람이에요."
Side Projects
심심할 때 만든 것들
사업하다 "이런 거 있으면 좋겠는데?" 싶어서 만들기 시작한 것들이 이렇게 됐습니다.
요즘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쇼핑몰 운영
본업입니다. 매일 주문 처리하고, 고객 응대하고, 매출 올리느라 바쁩니다. 현장에서 굴러가는 사업이 제일 재밌어요.
커머스
고객 관리
사업 운영
골프 & 일상
쉬는 날엔 필드에 나갑니다. 세 딸이랑 놀고, 가족이랑 밥 먹고, 가끔 혼자 카페에서 멍 때리는 것도 좋아합니다.
심심할 때 만들기
"이런 거 있으면 좋겠는데?" 싶으면 바로 만듭니다. 부고장 서비스, 꽃배달, 칼로리 계산기… 그렇게 18개가 됐어요.
편하게 연락 주세요
"사업 얘기, 골프 한판, 커피 한잔 — 뭐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