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스윙 가이드
김국진 타법으로
「가볍게 텐 언더? 김국진 vs 최예지 스크린 풀버전」 18홀에서 김국진이 친 샷 59개를 전부 멈춰 세워 봤다. 화면에 뜬 거리·볼스피드·스핀을 샷마다 받아 적고, 풀스윙 34개는 0.033초(1프레임) 단위로 템포를 쟀다. 여기에 내 클럽, 에이밍, 4~9월 연습 기록을 합쳐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한 페이지로 만들었다.
내 스윙 일지
연습 영상을 올릴 때마다 스윙을 전부 재서 날짜별로 쌓는다. 김국진 기준과 같은 방법으로 쟀다.
| 날짜 | 스윙 | 템포 백/다운 | 드라이버 평균 · 최고 | 드라이버 발사 · 스핀 | 드라이버 왼쪽 출발 | 핵심 과제 |
|---|---|---|---|---|---|---|
| 2026. 9. 17 밤 나스모 정면 · 오른발 오픈 | 5개 라운드 드라이버 3·아이언 2 | 비율 2.2 : 1 | 192m · 194m | – | – | 오른발 뒤꿈치 제때 뜸 ✓ · 스웨이 11~24px · 골반 목표 쪽 이동 부족 |
| 2026. 9. 17 낮 | 87개 영상 3개 | 0.65 / 0.29초 김국진 0.58 / 0.26 | 174m · 212m | 17.5° · 3,132rpm 베스트 14.7° · 2,092 | 18/25 | 탑 짧게 · 숙인 높이 유지 · 드라이버 에임 가운데 |
백스윙에서 상체가 일어나 오버스윙 → 임팩트 때 골반이 공 쪽으로 → 드라이버가 높이 뜨고 왼쪽으로. 오른발을 열자 드라이버가 좋아지고(낮 평균 197m) 오른발 뒤꿈치가 제때 떴다(밤 나스모 5/5). 클럽별 오른발 시작 각도: 드라이버 25~35°, 아이언·유틸 20~30°. 일지 보기 →
내 클럽
4~9월 대화에서 내가 말했거나 스펙표 사진으로 확인한 값만 적었다(9/16에 드라이버·공·우드·퍼터 확정).
| 클럽 | 모델 · 로프트 | 샤프트 · 그립 | 내 거리 · 숫자 | 운영 |
|---|---|---|---|---|
| 드라이버 | 젝시오 13 · 10.5° | 순정 · SR | 스크린 평균 190.5m (8/3) 볼 58.3 · 스매시 1.41 | 티 40mm · 80% 힘 |
| 우드 | 미보유 후보 젝시오 13 #5 (18°) | 후보: MP1300K SR 42g | – | 유틸에 적응한 다음에 산다. 그때 유틸과 10m 이상 벌어지는지 시타로 확인 |
| 유틸 | 젝시오 13 H4 · 20° | MP1300 카본 SR · 순정 | – | 80% 전용 · 제원 동결 |
| 아이언 | 젝시오 13 | MP1300 카본 SR · 토크 3.9 · C9 · 순정 | 7번 140 · 8번 130 · 9번 120 7번 볼스피드 약 46 | 공 정중앙 · 폭으로 조절 |
| 웨지 | 세트 P 42° · A 48° · S 56° | 세트 샤프트 | P 110 · A 90 · S 70 | A = 굴리기 · S = 벙커·70~80m·넘기기 |
| 퍼터 | 오디세이 DFX 7번 · 34인치 | PT 그립 | 아크형 스트로크 | DFX 계속 사용. 홀을 보고 치는 방식으로 바꾼 뒤 방향성이 좋아짐(9/16) |
| 그 밖 | 장갑 22호 (왼손) | 그립 교체 후보: 이오믹 스티키 2.3 / MCC Plus4 스탠다드 | 볼: 다이소 재사용구(5,000원) | 오른손 까짐 → 손가락 테이프 먼저 |
※ 거리는 9/8에 말한 값이다(7/29엔 P를 100이라고 했다). 캐리를 재서 확정하기 전까지는 참고값. 52도 웨지 추가는 9/8에 보류했다. 재사용구는 공마다 상태가 달라 스핀·거리가 흔들릴 수 있으니, 거리를 잴 때는 같은 공 몇 개를 골라 두고 쓴다.
셋업과 에이밍
퍼트를 뺀 김국진 샷 39개를 1080p 원본으로 다시 봤다. 샷 전 동작은 0.5초, 머리 움직임은 0.25초 간격으로 확인했다. 편집 때문에 안 보이는 구간은 판정에서 뺐다.
김국진의 샷 전 루틴 — 2번홀 드라이버







39샷에서 찾은 공통점
- A1헤드 먼저, 발은 나중.
순서가 보인 16샷 모두 발을 모은 채 헤드를 공 뒤에 놓고, 그다음 발을 벌렸다. 반대 사례 0. 확신 높음
- A2공 뒤에서 클럽을 뻗어 목표를 겨눈다.
뚜렷한 장면이 6샷(드라이버 4, 아이언 1, 웨지 1)이다. 이걸 안 한 샷은 25m 미스샷 한 번뿐이다. 무엇을 보는지(중간 목표점 등)는 영상으로 알 수 없다. 확신 중상
- A3서면 목표를 다시 안 본다. 왜글도 없다.
셋업이 끝난 뒤 23구간 중 22구간은 머리가 공에 고정돼 있었다. 셋업 완료부터 출발까지 드라이버 중앙값은 2.4초다. 확신 중간
- A4클럽이 짧아질수록 공만 뒤로 온다.
발끝 사이 공 위치(오른발 끝 0 ~ 왼발 끝 1): 드라이버 0.90 · 우드 0.71 · 아이언 0.31 · 웨지 0.30 · 어프로치 0.22. 스탠스 폭은 드라이버·아이언·웨지가 거의 같고, 어프로치만 발을 붙인다. 순서 확신 높음, 폭 중간
- A5연습 스윙은 짧은 샷·트러블 샷에서만.
웨지·어프로치·러프 샷 5번만 연습 스윙을 했다. 공 뒤 장면이 보인 드라이버 6샷은 0번. 확신 중간
- A6드라이버 미스는 왼쪽이다.
드라이버 14개 중 11개가 왼쪽으로 출발했다. 러프에 간 5개는 전부 왼쪽 출발(당김·훅)이었다. 아이언은 오른쪽 출발 5/7, 웨지는 오른쪽 출발 5/6이었다. 수치 확신 높음, 원인은 판단 불가
클럽별 어드레스 비교
같은 카메라 위치에서 뽑은 여섯 장이다. 두 번째 이미지의 노란 선은 발끝에서 목표선과 평행하게 그은 선이고, 분홍 선은 공 위치다.

보조선 버전 · 발 부분 확대 보기
발끝선만 보면 모든 클럽에서 왼발 끝이 공 쪽으로 더 나와 있다(드라이버가 가장 크다). 하지만 발을 벌린 각도와 구분할 수 없어서 「닫힌 스탠스」라고 판정하지 않았다.
- 공 뒤 두세 걸음에서 클럽을 뻗어 목표를 겨누고, 공 앞 30cm~1m에 중간 목표점(잔디 색·자국)을 하나 잡는다.
- 발은 모은 채 헤드부터 중간 목표점과 직각으로 놓는다.
- 헤드에 맞춰 발을 벌린다. 발·골반·어깨는 중간 목표점과 공을 잇는 선에 평행하게.
- 목표는 한 번만 확인하고, 2~3초 안에 출발. 왜글이나 다시 보기는 하지 않는다.
※ 1번의 「중간 목표점」은 김국진 영상에서 확인한 것이 아니다. 클럽으로 겨누는 동작을 실전에서 쓰기 위한 일반적인 방법을 붙였다.
퍼팅을 홀을 보고 치는 방식으로 바꾸니 방향이 좋아졌다. 이유는 눈이 본 방향을 몸이 그대로 따라가기 때문이다. 셋업 선을 맞추느라 시간을 끌면 목표 이미지가 흐려진다. 김국진도 같은 모양이다. 공 뒤에서 클럽으로 목표를 겨누고, 서고 나면 목표를 다시 보지 않은 채 2초 안팎에 출발한다(A2·A3).
- 공 뒤에서 클럽을 뻗어 목표를 겨누고 목표선을 눈에 담는다. 여기서 에임(왼쪽 5~10m 등)을 확정한다.
- 헤드 → 발 순서로 서면서 목표를 한 번만 본다. 발 정렬은 중간 목표점에 맞추고 오래 만지지 않는다.
- 눈이 공으로 돌아오면 「하나-둘」 안에 출발한다. 다시 쳐다보면 처음부터 다시 선다.
검증: 7번 아이언 10구씩 두 번 친다(A 지금 방식 / B 보고-바로). 공이 목표선에서 좌우로 벗어난 폭을 적는다. 드라이버도 같은 방법으로 비교한다. 폭이 줄어든 쪽을 채택하고, 결과는 이 페이지에 적는다.
※ 퍼팅 방법을 풀스윙에 옮긴 건 내 가설이다. 스윙 중에 목표를 볼 수는 없으니, 「본 직후 바로 출발」로 바꿔 적용했다.
- 지금 그립(더블 그립 + 왼손 뉴트럴)은 페이드가 나는 구조다. 그래서 드라이버·우드·유틸은 목표 왼쪽 5~10m를 겨누고 오른쪽으로 흘린다(9/13에 확정).
- 단, 김국진도 드라이버 미스는 왼쪽이었고 나도 8월까지 훅이 났었다. 왼쪽이 OB·해저드인 홀은 페어웨이 가운데를 겨눈다.
- ⚠️ 9/17 영상 기준, 드라이버는 당분간 가운데를 겨눈다. 보통 스탠스 드라이버 21개 중 16개가 왼쪽으로 출발했다(일지). 왼쪽 출발이 절반 아래로 줄면 「왼쪽 5~10m」로 돌아간다.
- 아이언·웨지는 핀이 아니라 그린에서 위험의 반대쪽 절반을 겨눈다.
- 8/3~8/18 양손 스트롱 그립 때는 드로우가 나서 에임 오른쪽 10~15m였다. 그립을 바꿔서 이 규칙은 폐기한다.
- 그립을 바꾸면 에임도 반대로 바뀐다. 그립을 다시 바꾸면 에임부터 새로 확인한다.
- 확인 방법: 스크린 10구를 쳐서 왼쪽 미스가 몇 개인지 센다.
핵심 7원칙
- 01서면 바로 친다.
편집 자막부터 「루틴 없이 빠르게」. 긴 왜글이나 연습 스윙 없이 셋업이 끝나면 곧바로 출발한다.
- 02템포는 짧고 일정하게.
풀스윙 34개 평균 백스윙 0.58초, 다운스윙 0.26초. 드라이버든 웨지든 거의 같은 박자다.
- 03클럽이 먼저, 하체는 따라간다.
테이크어웨이 첫 0.1~0.2초는 클럽과 손이 움직이고 무릎은 뒤늦게 돈다. 다리를 미리 열고 시작하지 않는다.
- 04긴 클럽은 왼발 뒤꿈치를 든다.
드라이버 14개 전부, 우드는 살짝~뚜렷이 든다. 아이언·웨지는 들지 않는다.
- 05디딘 다음에 내려온다.
탑에서 약 0.1초 안에 왼발 뒤꿈치를 다시 디디고, 그 다음 팔이 떨어진다. 이게 김국진식 체중 이동이다.
- 06세게보다 정확하게.
드라이버 헤드스피드 41.5m/s로 빠른 편이 아니지만 스매시팩터 1.46로 거의 손실 없이 맞힌다. 페어웨이 9/14, OB 0.
- 07피니시는 왼발 위, 오른발은 발끝.
임팩트 직후 오른발 뒤꿈치가 뜨고, 피니시에서 몸통이 목표를 본 채 오른발 끝으로 선다. 짧은 어프로치도 끝까지 휘두른다.
내 기록과 이제부터 바꾸는 것
4월부터 Claude와 나눈 골프 대화 159턴을 정리했다. 내가 직접 말한 사실과 실제로 채택한 것만 남기고, 위 김국진 실측과 부딪히는 조언은 따로 모아 「이제부터」로 고쳐 적었다.
| 볼스피드 | 헤드 | 스매시 | |
|---|---|---|---|
| 나 6/27 | 55.0 | 40.5 | 1.36 |
| 나 8/3 (스크린 79타) | 58.3 | – | 1.41 |
| 김국진 평균 14개 | 60.6 | 41.5 | 1.46 |
헤드스피드는 거의 같다(40.5 vs 41.5). 차이는 정타율이다. 스매시 1.36→1.46이면 같은 스윙으로 볼스피드가 약 4m/s 오른다.
이제부터 바꾸는 것 — 예전 조언 vs 김국진 실측
예전 대화에서 받은 조언 중 영상 실측과 어긋나는 것들이다. 김국진 스윙으로 가기로 했으니 오른쪽 칸을 따른다.
| 주제 | 예전 조언 | 이제부터 (영상 실측) |
|---|---|---|
| 왼발 뒤꿈치 | 대화에 한 번도 안 나왔다. 오른발 뒤꿈치는 「연습하지 말고 들리게 둬라」(9/15) | 드라이버·우드는 탑에서 왼 뒤꿈치를 들고, 0.1초 안에 다시 딛는다. 오른발 뒤꿈치는 그대로 결과로 둔다. |
| 풋워크 순서 | 「테이크백하며 오른발을 뒤로 빼고, 임팩트 전 왼발을 미리 연다」(9/13, 블로그 인용) | 클럽과 손이 먼저 출발하고 무릎이 뒤따른다. 다리를 미리 열지 않는다. |
| 전환 박자 | 「탑에서 반 박자 멈춤 → 왼발 꾹 → 팔」 드릴(7/18, 8/15) | 멈춤 없이 이어진다. 드릴로 순서만 익히고, 실전은 백 0.6초 · 다운 0.25초로 끊김 없이. |
| 오른발 각도 | 드라이버·우드 20~30°, 아이언 10° 벌리기(9/15) | 벌린 건 보이지만 각도는 영상으로 못 쟀다. 숫자에 매달리지 말고 백스윙 때 골반이 편하게 돌아가는 만큼만. |
| 백스윙 크기 | 3/4 백스윙, 어깨도 덜 돌려도 된다(9/13) | 팔(샤프트)은 수평 전에서 멈추되 어깨는 등이 목표를 볼 만큼 크게 돈다. |
| 샷 전 루틴 | 왜글로 긴장 풀기(8/18) | 셋업 10초 루틴(아래)까지만 하고 서면 바로 출발. |
| 짧은 어프로치 | 손목 고정, 퍼팅하듯 「톡」 굴리기(6/27) | 굴리는 상황은 A로 굴리되, 감속하지 않고 끝까지 휘두른다. 김국진은 20m대도 폴로스루가 머리 높이까지 갔다. |
| 웨지 거리 | 시계 7·9·10시 3단계 + 그립다운 매트릭스(6/27, 7/29) | 풀스윙과 3/4 두 단계로 줄인다. 그 사이는 클럽을 바꾼다. |
| 7번 | 8번 | 9번 | P | A | S |
| 140 | 130 | 120 | 110 | 90 | 70 |
7월 29일엔 P를 100이라고 했고, 7번 볼스피드(약 46m/s)로 역산하면 7번은 125~130이 나온다. 아직 확정값이 아니다 — 아래 STEP 5로 캐리를 재서 고친다.
- 4월 오버랩
- 7/20 오른손 스트롱 → 훅 → 반 스트롱
- 7/25 핑거그립 → 7/29 오른손 중간마디(일자)
- 8/3 양손 스트롱 — 스크린 79타, 대신 왼쪽 착지
- 8/9 왼손 뉴트럴 + 오른손 손바닥 → 살짝 페이드
- 9월 더블 그립(오른손 손가락 통증 회피) — 지금
그립을 바꿀 때마다 구질이 바뀌었다. 지금 그립으로 고정하고 스윙만 바꾼다.
드라이버 — 1.2초의 여섯 장면
1번홀(파5 503m) 티샷. 볼스피드 59.0m/s, 캐리 185m, 토탈 197m 페어웨이. 테이크어웨이 시작부터 임팩트까지 0.89초였다.






- 공은 왼발 끝 가까이(발끝 사이 0.90). 14샷 중 12샷이 0.83 이상
- 공 뒤에서 클럽으로 겨눈 장면이 뚜렷한 드라이버 4샷. 연습 스윙은 0번
- 셋업이 끝나고 출발까지 중앙값 2.4초. 그동안 목표를 다시 안 봄
- 왼쪽 출발 11/14. 러프에 간 5개는 전부 왼쪽 출발
- 젝시오 13 · 10.5° · SR · 티 40mm · 힘 80%
- 공은 왼발 뒤꿈치선. 헤드 살짝 힐 쪽에 공을 맞춰 토 임팩트 훅 방지
- 스탠스: 오른발을 왼발 중간까지 뒤로 빼고 30~35° 오픈(어깨·페이스는 스퀘어)
- 에임: 이 스탠스는 드로우가 나기 쉬우니 페어웨이 가운데를 겨눈다
- 공 뒤에서 겨누고 → 헤드 먼저 → 발 → 목표 한 번 보고 → 「하나-둘」 안에 출발
- 오른 무릎 버티기 + 팔은 짧게(오른발을 열수록 오버스윙이 커진다)
- 피니시는 배꼽이 목표, 오른발 끝으로 3초
- 기록은 스매시팩터로 본다: 1.41 → 목표 1.46
- 탑은 짧다. 등이 목표를 완전히 볼 만큼 어깨는 크게 돌지만, 샤프트가 수평까지 넘어가지 않는다.
- 미스해도 크게 안 휜다. 러프로 간 5번을 포함해 사이드스핀이 전부 ±624rpm 안, 페이스 각도는 −6.8~+3.9°였다.
- 백스핀이 두 갈래다. 1,700~1,950rpm 5개와 3,000~4,100rpm 9개로 나뉜다. 같은 스윙이라도 타점에 따라 스핀이 달라진다.
발 동작 — 「들고, 딛고, 돈다」
같은 드라이버 샷의 발만 확대했다. 화면 안쪽 발이 왼발, 카메라 쪽 발이 오른발이다.
- 「오른발을 20~30° 열고 선다」 — 오른발 끝이 벌어진 건 보인다. 다만 카메라가 뒤쪽 대각선이라 각도는 재지 못했다. 확인 불가
- 「다리를 먼저 열고 백스윙한다」 — 영상은 반대다. 클럽이 먼저 출발하고 무릎이 뒤따른다. 반박됨
- 「왼발을 디디고 스윙한다」 — 맞다. 드라이버 14개 모두 탑에서 왼 뒤꿈치가 들렸다가 다운스윙 직전 다시 닿는다. 확인됨
스탠스 루틴 — 오른발 「내리고, 열고」
김국진식 오른발 스텝이 어려워서, 셋업 때 오른발을 미리 뒤로 빼고(닫힌 스탠스) 발끝을 여는 방식으로 바꿨다. 9/17에 드라이버를 이렇게 쳤다. 양발을 일자로 → 오른발을 왼발 중간 높이까지 뒤로 → 오른발끝을 약 35° 연다.
- 뒤쪽 카메라 39샷에서 왼발끝이 오른발끝보다 공 쪽으로 나온 거리를 쟀다. 드라이버 약 14.5cm · 유틸 11.6 · 아이언 11.5 · 우드 9.9 · 웨지 9.1 · 어프로치 4.5. 드라이버가 가장 많이 뺀다.
- 오른발끝을 30° 열면 발끝이 그 자체로 약 3~4cm 뒤로 물러난다. 이걸 빼면 드라이버에서 실제로 뒤로 뺀 거리는 약 10~11cm, 발 길이의 40% 정도다.
- 그래서 영상 기준으로는 「왼발 뒤꿈치까지」보다 「왼발 중간쯤」에 가깝다. 내가 9/17에 서던 위치와 거의 같다.
- ※ cm 환산은 카메라 높이를 가정한 값이라 ±20% 오차가 있다. 발 벌림각과 완전히 분리하지는 못했다.
- 오른발을 여는 것은 골반이 뒤로 잘 돌게 해 주는 흔한 방법이다. 몸이 뻣뻣할수록 더 연다. 35°는 많이 여는 편이지만 드라이버에서는 쓸 만한 범위다.
- 오른발을 뒤로 빼는 것은 클럽이 안쪽에서 들어오게 도와준다. 오버더톱과 슬라이스를 줄이고, 드라이버를 올려 치기 쉽게 한다.
- 내 데이터: 오른발을 연 드라이버는 9/17 낮 평균 197m(최고 211.6m)였다. 밤 3개도 190m대였고, 오른발 뒤꿈치가 5개 모두 임팩트 뒤에 떴다. 지금까지 가장 좋은 드라이버 결과다.
- 오버스윙이 더 커진다. 골반이 더 돌아가는 만큼 팔도 따라 더 넘어간다. 나는 이미 드라이버 25개 전부 오버스윙이었다. → 팔은 오히려 더 짧게(왼팔 어깨 높이, 손은 오른쪽 귀 높이까지).
- 오른쪽으로 밀리기 쉽다. 9/17 밤에 같은 35~40°에서도 오른 무릎이 버틴 스윙은 13px, 무릎이 발목 밖으로 밀린 스윙은 24px 밀렸다. → 오른 무릎을 살짝 안쪽으로 조이고 탑까지 그 자리를 지킨다.
- 훅과 에임이 부딪친다. 뒤로 뺀 스탠스는 공을 왼쪽으로 휘게(드로우·훅) 만든다. 그런데 지금 가이드의 드라이버 에임은 「페이드로 보고 왼쪽 5~10m」다. 둘을 같이 쓰면 공이 왼쪽으로 겹쳐서 간다. 9/17 보통 스탠스 드라이버도 이미 왼쪽 출발이 16/21이었다. → 이 스탠스로 칠 때는 페어웨이 가운데를 겨눈다. 그리고 발만 닫고 어깨·골반·페이스는 목표선에 스퀘어로 둔다(발 따라 어깨까지 닫히면 훅이 커진다).
- 공 뒤에서 클럽으로 페어웨이 가운데를 겨누고 중간 목표점을 잡는다.
- 발을 모은 채 헤드를 중간 목표점에 스퀘어로 놓는다.
- 왼발을 공이 왼발 뒤꿈치 안쪽선에 오게 딛는다. 발끝은 0~10°만 연다.
- 오른발을 어깨너비로 벌리면서 왼발 중간 높이(약 10cm)까지 뒤로 뺀다.
- 오른발끝을 30~35° 연다. 35°가 상한이다.
- 클럽을 가슴에 대 봐서 어깨선이 목표선과 평행한지 확인한다(연습장에서만).
- 오른 무릎을 살짝 안쪽으로 조이고, 「하나-둘」에 출발한다.
| 클럽 | 오른발 뒤로 | 오른발 여는 각 | 이유 |
|---|---|---|---|
| 드라이버 | 왼발 중간 (약 10cm) | 30~35° | 김국진이 가장 많이 빼는 클럽. 올려 치기와 회전 여유가 필요하다. |
| 유틸 | 반 뼘 (약 5cm) | 20~30° | 열고 친 유틸·우드가 오른쪽으로 갔다(9/12). 뒤로 빼기는 조금만, 여는 각도는 아이언 수준. |
| 아이언 | 0~반 뼘 | 20~30° | 아이언은 찍어 쳐야 하고, 9/17 아이언이 가장 곧았다(페이스 평균 0.2°). 크게 바꿀 이유가 없다. 스웨이 억제가 우선이다. |
| 웨지 | 빼지 않음 | 10~20° | 웨지는 오른쪽으로 가는 게 문제였다(페이스 +2.8°). 닫힌 스탠스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스퀘어로 선다. |
※ 드라이버 외 수치는 김국진 실측의 비율과 내 9/17 결과로 잡은 시작값이다. 아래 방법으로 확정한다.
- 드라이버 20구: 「일자 + 오른발 15°」 5구 ↔ 「왼발 중간까지 빼고 + 35°」 5구, 두 번 번갈아 친다.
- 적을 것: 캐리 · 좌우 출발 방향 · 구질(골프존 기록). 나스모로 탑 오버스윙과 오른 무릎을 본다.
- 판정: 빼고 연 쪽이 캐리 +5m 이상이면서 왼쪽 미스가 늘지 않으면 확정한다. 왼쪽 미스만 늘면 빼는 거리를 반으로 줄여(약 5cm) 다시 본다.
페어웨이 우드 — 세컨드 샷
- 공 위치 0.71 — 드라이버보다 공 한두 개 안쪽
- 5샷 중 왼쪽 출발 3 · 오른쪽으로 휜 샷 3(페이드)
- 러프에서 연습 스윙을 여러 번 한 샷은 25m 미스
- 우드는 아직 없음 — 유틸에 적응한 다음 젝시오 13 #5(18°)를 시타해 본다
- 집에 있는 A샤프트 우드로 시험 중. 짧게 잡으면 느낌이 좋다
- 유틸과 10m 이상 차이 나면 산다
- 드라이버와 같은 박자, 같은 들고-딛기
- 에임은 드라이버와 같다(왼쪽 5~10m)
- 연습 스윙은 한 번까지만
- 파5 세컨드에서 150~182m. 드라이버와 같은 박자(백 0.6초 / 다운 0.27초)로 친다.
- 15·17번홀 우드는 볼스피드 56~58m/s로 드라이버에 가깝게 맞았다. 1·5번홀은 볼스피드 48~52m/s로 덜 나갔다.
- 5번홀 세컨드는 사이드스핀 1,969rpm·페이스 +6.3°로 오른쪽으로 밀렸다. 치기 전에 「오른쪽에 갖다 놓을게요」라고 해서 의도한 공략일 수도 있다.
유틸 — 파3 티샷
- 파3 티샷 3번 모두 그린 온 → 세 번 다 버디
- 공 위치 0.30 — 아이언과 비슷한 자리
- 뒤꿈치는 세 번 모두 「살짝」
- 젝시오 13 H4 · 20° · MP1300 SR
- 공은 중앙에서 한 개 왼쪽, 스탠스는 아이언보다 반 족장 넓게
- 힘주면 왼쪽으로 간다 → 80% 전용 클럽
- 찍지도 띄우지도 말고 잔디를 스치며 끝까지 회전
- 파3 티는 아주 낮게
- 뒤꿈치는 조금만 들고 정확하게
- 4·8·12번 파3(158~187m)에서 세 번 모두 그린에 올려 세 번 다 버디를 잡았다.
- 토탈 157~160m, 발사각 13~15°. 유틸리티인지 롱아이언인지는 화면으로 구분하지 못했다.
- 왼발 뒤꿈치는 셋 다 「살짝」. 드라이버만큼 들지 않는다.
아이언 — 110~135m 공략
- 공 위치 0.31 — 스탠스 가운데보다 살짝 오른발 쪽
- 오른쪽 출발 5/7, 오른쪽으로 휜 샷 4 · 왼쪽으로 휜 샷 0
- 그린 온 5/7. 발은 들지 않음
- 젝시오 13 · MP1300 카본 SR · 7번 볼스피드 약 46
- 공은 스탠스 정중앙 고정, 거리 차이는 스탠스 폭으로(7~8번 어깨너비)
- 에임: 핀이 아니라 위험 반대쪽 그린 절반
- 사이 거리는 긴 클럽을 1인치 짧게 잡는다(약 −5m)
- 팔을 툭 떨어뜨린 자리에서 그립, 몸과 주먹 1~1.5개
- 힐은 종이 한 장만 든다(토 임팩트 방지)
- 왼 뒤꿈치는 붙이고 박자는 드라이버와 같게
- 페어웨이에서 108~129m를 보낸다(9번홀 러프 샷은 92m). 6번홀에서는 134m를 남기고 126m를 쳐 그린에 올렸다.
- 왼발 뒤꿈치는 들지 않는다. 판독 가능했던 샷은 전부 발바닥이 붙어 있었다.
- 백스윙은 드라이버보다 조금 짧다(평균 0.55초). 다운스윙 박자는 같다.
웨지 — 남은 65~105m
- 공 위치 0.30. 스탠스 폭은 아이언과 거의 같다
- 오른쪽 출발 5/6인데 왼쪽으로 돌아와 6개 모두 그린 온
- 웨지는 연습 스윙을 한다(짧은 샷에서만)
- P 42° · A 48° · S 56° (52°는 보류)
- 내 거리 P 110 · A 90 · S 70 — 아직 캐리 실측 전
- 핀 위치: 앞핀 한 클럽 길게 · 뒷핀 한 클럽 짧게
- 풀스윙과 3/4 두 단계만
- 웨지 스탠스는 좁게, 공은 정중앙
- 감속 없이 피니시까지
- 6개 모두 그린에 올렸다. 풀스윙으로 85~97m, 3/4 스윙으로 69~81m.
- 발사각 29~39°, 백스핀 4,700~7,800rpm. 러프에서는 스핀이 4,700rpm대로 떨어졌다.
- 뒤꿈치는 들지 않고, 피니시는 풀스윙과 같은 높이까지 간다.
어프로치 · 퍼팅
- 어프로치는 양발을 거의 붙이고(4샷 중 3샷), 공은 가장 오른쪽(0.22)
- 연습 스윙을 신중하게 한 다음 친다
- 4번 중 칩인 2번
- A로 굴리기가 기본, S는 벙커·70~80m·넘겨야 할 때만
- 퍼터: 오디세이 DFX 7번 34인치 · 아크형 스트로크
- 홀을 보고 치는 방식으로 바꾼 뒤 방향성이 좋아졌다(9/16)
- 퍼팅 거리 = 백스윙 크기(헤드 개수) + 일정한 템포
- 어프로치는 발 붙이고, 공은 오른쪽에, 끝까지 휘두르기
- 퍼팅: 공 뒤에서 라인을 보고 → 서서 홀을 보며 스트로크
- 2~3걸음 퍼트는 브레이크를 무시하고 단호하게
- 짧은 퍼트는 OK 받지 말고 끝까지
- 어프로치 4번 중 칩인 2번. 2번홀 러프 13.8m, 17번홀 러프 11.3m가 들어가 버디와 이글이 됐다. 발사각 34~40°로 띄워서 굴린다.
- 짧아도 끝까지. 22m 어프로치도 폴로스루가 머리 높이까지 간다. 감속하지 않는다.
- 퍼트 20번 중 10번 홀인(컨시드 6번 별도). 들어간 거리는 1.6~9.2m였다.
- 퍼팅은 카메라가 멀어 스트로크 동작은 판독하지 못했다.
클럽별 거리표 — 김국진 실측 vs 나
| 클럽 | 캐리(m) | 토탈(m) | 볼스피드 | 스윙 | 내가 말한 거리 |
|---|---|---|---|---|---|
| 드라이버 | 180~208 | 188~224 | 60.6 | 풀스윙 · 왼발 뒤꿈치 들기 | 190 (스크린 평균) |
| 페어웨이 우드 (세컨드) | 144~152 | 150~182 | 53.7 | 풀스윙 · 뒤꿈치 들기 | 미보유 |
| 유틸 (파3 티샷) | 143~152 | 157~160 | 47.8 | 풀스윙 · 뒤꿈치 살짝 | – |
| 아이언 (6~9번 추정) | 85~118 | 92~129 | 42.6 | 풀스윙 · 뒤꿈치 붙임 | 7번 140 · 8번 130 · 9번 120 |
| 웨지 (PW~SW 추정) | 67~91 | 69~97 | 34.2 | 풀·3/4 · 뒤꿈치 붙임 | P 110 · A 90 · S 70 |
| 어프로치 | 10~16 | 11~25 | 12.3 | 발 붙이고 끝까지 | – |
남은 거리별로 실제 어떻게 쳤나
티샷·퍼팅을 뺀 샷을 남은 거리 순으로 정렬했다. 홀 번호를 누르면 그 장면으로 이동한다.
| 남은 거리 | 라이 | 클럽 | 스윙 | 보낸 거리 | 결과 | 영상 |
|---|---|---|---|---|---|---|
| 254m | 페어웨이 | 우드 | 풀 | 169m | 페어웨이 | 1번홀 |
| 216m | 페어웨이 | 우드 | 풀 | 182m | 페어웨이 | 15번홀 |
| 206m | 페어웨이 | 우드 | 풀 | 150m | 페어웨이 | 5번홀 |
| 190m | 페어웨이 | 우드 | 풀 | 182m | 러프 | 17번홀 |
| 187m | 티 | 유틸·롱아이언 | 풀 | 157m | 그린 온 | 4번홀 |
| 135m | 페어웨이 | 아이언 | 풀 | 126m | 그린 온 | 6번홀 |
| 134m | 러프 | 아이언 | 풀 | 129m | 그린 온 | 18번홀 |
| 124m | 페어웨이 | 아이언 | 풀 | 114m | 러프 | 2번홀 |
| 121m | 티 | 아이언 | 풀 | 110m | 그린 온 | 14번홀 |
| 117m | 러프 | 아이언 | 풀 | 125m | 그린 온 | 3번홀 |
| 117m | 페어웨이 | 아이언 | 풀 | 108m | 그린 온 | 11번홀 |
| 113m | 러프 | 아이언 | 풀 | 92m | 러프 | 9번홀 |
| 105m | – | 웨지 | 풀 | 91m | 그린 온 | 13번홀 |
| 93m | 페어웨이 | 웨지 | 풀 | 85m | 그린 온 | 10번홀 |
| 93m | 러프 | 웨지 | 풀 | 86m | 그린 온 | 16번홀 |
| 89m | 페어웨이 | 웨지 | 3/4 | 81m | 그린 온 | 1번홀 |
| 87m | 러프 | 웨지 | 풀 | 97m | 그린 온 | 7번홀 |
| 65m | 페어웨이 | 웨지 | 3/4 | 69m | 그린 온 | 5번홀 |
| 34m | 페어웨이 | 어프로치 | 어프로치 | 25m | 그린 온 | 15번홀 |
| 23m | 러프 | 어프로치 | 어프로치 | 20m | 그린 온 | 9번홀 |
| 14m | 러프 | 어프로치 | 어프로치 | 14m | 홀인 | 2번홀 |
| 11m | 러프 | 어프로치 | 어프로치 | 11m | 홀인 | 17번홀 |
※ 18번홀 세컨드(러프에서 25m 미스샷)는 거리표 평균에서 뺐다.
나의 연습 루틴
김국진 실측과 그동안 효과 본 드릴을 합쳐 한 번에 도는 순서로 정리했다.
공 뒤에서 클럽으로 목표를 겨누고 중간 목표점을 잡는다 → 발 모은 채 헤드부터 → 발 벌리기. 그다음 엉덩이부터 숙인다 → 팔을 툭 떨어뜨린다 → 닿는 자리에서 그립 → 왼팔 곧게, 오른 팔꿈치 부드럽게 → 힐 종이 한 장. 끝나면 바로 출발.
빈 스윙 20회. 「하나」에 탑, 「둘」에 피니시. 엉덩이 벽 드릴 10회를 같이 한다(벽에 엉덩이 대고 셰도우).
하프스윙. 탑에서 왼 뒤꿈치를 들었다가 디딘 다음에 팔을 내린다. 처음 10구만 반 박자 멈추고, 다음 20구는 멈춤 없이.
공 바깥쪽 반~한 개 거리에 티를 꽂고 안 건드리기. 10구 중 8구 성공하면 힐 보정을 반 개 줄인다.
하프스윙 10구 → 3/4 스윙 10구. 3/4 거리가 풀스윙의 90% 이상이면 성공. 어깨는 크게, 팔만 짧게.
7번·P·A·S를 클럽당 8구, 캐리만 적고 최고·최저를 빼고 평균. 풀스윙과 3/4 두 줄로. 결과로 위 「내가 말한 거리」를 고친다.
7번으로 일부러 크게 휘는 슬라이스 5구 → 오픈을 반으로 줄여 5구 → 휘는 폭 5~10m가 되면 드라이버로 옮긴다.
80% 힘으로 들고-딛고-돌기. 기록은 스매시팩터만 본다. 목표 1.41 → 1.46.
풀스윙 34개 템포
연한 막대가 백스윙, 진한 막대가 다운스윙(초)이다. 막대 전체 폭이 1초. 클럽이 바뀌어도 막대 모양이 거의 같다.
18홀 스코어카드
| 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합 |
|---|---|---|---|---|---|---|---|---|---|---|---|---|---|---|---|---|---|---|---|
| 파 | 5 | 4 | 4 | 3 | 5 | 4 | 4 | 3 | 4 | 4 | 4 | 3 | 4 | 3 | 5 | 4 | 5 | 4 | 72 |
| 김국진 | 5 | 3 | 4 | 2 | 5 | 3 | 5 | 2 | 4 | 3 | 4 | 2 | 4 | 3 | 5 | 4 | 3 | 4 | 65 |
원 = 버디, 채운 원 = 이글, 네모 = 보기. 17번홀까지는 게임 스코어카드(−7)로 확인했고, 18번홀 파는 샷 기록으로 더했다. 최예지 63타(−9) 승.
샷 59개 전체 기록 펼치기
| 홀-샷 | 클럽(추정) | 남은 거리 | 보낸 거리 | 결과 | 볼 m/s | 헤드 m/s | 발사각 | 백스핀 | 영상 |
|---|---|---|---|---|---|---|---|---|---|
| 1-1 | 드라이버 | 503.0 | 196.8 | 페어웨이 | 59.0 | 40.1 | 14.0 | 3,520 | 2:21 |
| 1-2 | 페어웨이 우드 | 253.6 | 168.5 | 페어웨이 | 52.5 | 39.1 | 8.3 | 3,061 | 3:03 |
| 1-3 | 웨지(PW/AW 추정) | 88.9 | 81.2 | 그린 온 | 34.1 | 32.5 | 28.6 | 7,807 | 4:01 |
| 1-4 | 퍼터 | 7.6 | 6.4 | 그린 온 | 3.6 | – | – | – | 4:48 |
| 2-1 | 드라이버 | 373.0 | 198.1 | 페어웨이 | 60.4 | 41.5 | 13.1 | 3,370 | 6:01 |
| 2-2 | 숏~미들 아이언(8~9번 추정) | 124.0 | 113.7 | 러프 | 42.4 | 33.6 | 19.4 | 5,295 | 7:00 |
| 2-3 | 웨지(칩샷) | 13.8 | 13.8 | 홀인 | 10.7 | 17.1 | 33.8 | 1,484 | 7:38 |
| 3-1 | 드라이버 | 392.0 | 213.2 | 러프 | 60.0 | 41.3 | 11.8 | 1,749 | 8:42 |
| 3-2 | 미들 아이언(7~8번 추정) | 117.3 | 125.0 | 그린 온 | 45.1 | 36.2 | 16.5 | 3,290 | 9:51 |
| 3-3 | 퍼터 | 8.9 | 7.0 | 그린 온 | 3.4 | – | – | – | 10:07 |
| 3-4 | 퍼터 | 2.0 | 2.0 | 홀인 | 2.5 | – | – | – | 10:29 |
| 4-1 | 유틸리티 또는 롱아이언 | 187.0 | 156.6 | 그린 온 | 44.2 | 33.7 | 13.4 | 4,197 | 11:40 |
| 4-2 | 퍼터 | 8.2 | 8.3 | 홀인 | – | – | – | – | 12:15 |
| 5-1 | 드라이버 | 483.0 | 219.8 | 페어웨이 | 61.3 | 42.1 | 13.9 | 3,421 | 13:31 |
| 5-2 | 페어웨이 우드 또는 유틸리티(저신뢰) | 206.3 | 150.3 | 페어웨이 | 47.9 | 39.4 | 17.9 | 5,468 | 14:19 |
| 5-3 | 웨지(SW/AW 추정) | 65.4 | 69.1 | 그린 온 | 30.1 | 31.8 | 38.6 | 7,377 | 15:09 |
| 5-? | 퍼터 (그린 위, 퍼팅 통계바=볼스피드·방향각만 표시) | – | 3.8 | 그린 온 | – | – | – | – | 15:44 |
| 6-1 | 드라이버 | – | 194.8 | 페어웨이 | 60.3 | 41.9 | 15.1 | 3,665 | 16:24 |
| 6-2 | 아이언(7~8번 추정) | 134.7 | 126.2 | 그린 온 | 45.7 | 33.3 | 14.7 | 4,446 | 16:38 |
| 6-3 | 퍼터 (그린 위, 퍼팅 통계바=볼스피드·방향각만 표시) | 9.2 | 9.2 | 홀인 | 5.0 | – | – | – | 17:21 |
| 7-1 | 드라이버 | – | 219.5 | 러프 | 61.3 | 41.8 | 14.9 | 3,294 | 18:31 |
| 7-2 | 웨지~9번(PW 추정) | 86.7 | 97.3 | 그린 온 | 37.0 | 33.3 | 29.6 | 4,738 | 19:24 |
| 7-3 | 퍼터 (그린 위, 퍼팅 통계바=볼스피드·방향각만 표시) | 10.8 | – | 그린 온 | – | – | – | – | 19:44 |
| 7-4 | 퍼터 (그린 위, 퍼팅 통계바=볼스피드·방향각만 표시) | – | 2.8 | 그린 온 | 2.6 | – | – | – | 19:58 |
| 8-1 | 롱아이언/유틸(5번 아이언급 추정) | – | 158.6 | 그린 온 | 47.9 | 34.2 | 14.4 | 4,489 | 21:10 |
| 8-2 | 퍼터 (그린 위, 퍼팅 통계바=볼스피드·방향각만 표시) | 4.0 | 4.1 | 홀인 | 3.4 | – | – | – | 21:59 |
| 9-1 | 드라이버 | – | 199.1 | 러프 | 60.6 | 41.7 | 11.9 | 1,716 | 22:52 |
| 9-2 | 아이언(9번 추정) | 112.9 | 91.6 | 러프 | 39.1 | 33.5 | 18.1 | 3,132 | 23:31 |
| 9-3 | 웨지 | 22.6 | 20.4 | 그린 온 | 13.6 | 20.0 | 36.1 | 2,007 | 24:03 |
| 9-4 | 퍼터 (그린 위, 퍼팅 통계바=볼스피드·방향각만 표시) | 2.2 | 2.2 | 홀인 | 3.0 | – | – | – | 24:56 |
| 10-1 | 드라이버 | – | 224.0 | 페어웨이 | 60.0 | 41.0 | 13.5 | 1,772 | 25:40 |
| 10-2 | 웨지(PW~AW 추정) | 92.8 | 84.7 | 그린 온 | 34.1 | 30.9 | 30.9 | 7,445 | 26:28 |
| 10-3 | 퍼터 (그린 위, 퍼팅 통계바=볼스피드·방향각만 표시) | 8.2 | 8.1 | 홀인 | 4.3 | – | – | – | 27:11 |
| 11-1 | 드라이버 | – | 187.6 | 페어웨이 | 60.3 | 41.4 | 17.7 | 4,096 | 28:11 |
| 11-2 | 아이언(9번~PW 추정) | 116.7 | 108.2 | 그린 온 | 42.4 | 33.4 | 25.0 | 6,264 | 29:16 |
| 11-3 | 퍼터 (그린 위, 퍼팅 통계바=볼스피드·방향각만 표시) | 12.3 | 14.2 | 그린 온 | – | – | – | – | 29:50 |
| 11-4 | 퍼터 (그린 위, 퍼팅 통계바=볼스피드·방향각만 표시) | 2.0 | – | 홀인 | – | – | – | – | 30:01 |
| 12-1 | 유틸/롱아이언 추정 | – | 159.6 | 그린 온 | 51.4 | 37.4 | 15.3 | 4,710 | 30:30 |
| 13-1 | 드라이버 | – | 201.6 | 페어웨이 | 59.8 | 41.0 | 14.8 | 3,662 | 31:40 |
| 13-2 | 웨지(PW 추정) | 104.8 | 91.2 | 그린 온 | 34.6 | 33.7 | 29.1 | 7,374 | 32:33 |
| 13-3 | 퍼터 | 11.3 | 10.7 | 그린 온 | 4.6 | – | – | – | – |
| 14-1 | 아이언(9번~PW 추정) | 120.9 | 110.3 | 그린 온 | 36.8 | 32.0 | 28.0 | 6,858 | 34:05 |
| 14-2 | 퍼터 | 11.4 | 12.8 | 그린 온 | – | – | – | – | – |
| 14-3 | 퍼터 | 1.4 | 1.6 | 홀인 | 2.2 | – | – | – | – |
| 15-1 | 드라이버 | 464.9 | 215.1 | 페어웨이 | 61.7 | 41.3 | 12.1 | 1,766 | 36:01 |
| 15-2 | 우드·유틸 | 215.6 | 182.2 | 페어웨이 | 56.1 | 40.9 | 12.6 | 4,261 | 37:01 |
| 15-3 | 웨지 | 34.0 | 25.3 | 그린 온 | 15.7 | 17.8 | 40.2 | 4,094 | 37:39 |
| 15-4 | 퍼터 | 8.1 | 7.4 | 그린 온 | 3.8 | – | – | – | 37:55 |
| 16-1 | 드라이버 | 304.4 | 208.0 | 러프 | 61.6 | 41.8 | 12.4 | 1,952 | 38:49 |
| 16-2 | 웨지 | 92.6 | 86.4 | 그린 온 | 35.4 | 32.7 | 31.4 | 4,737 | 39:41 |
| 16-3 | 퍼터 | 8.0 | 10.8 | 그린 온 | 4.8 | – | – | – | 39:51 |
| 16-4 | 퍼터 | 2.8 | 2.8 | 홀인 | 2.7 | – | – | – | 40:02 |
| 17-1 | 드라이버 | 421.8 | 223.0 | 페어웨이 | 62.5 | 41.8 | 13.4 | 3,274 | 40:53 |
| 17-2 | 우드·유틸 | 189.8 | 182.4 | 러프 | 58.2 | 42.2 | 12.5 | 4,019 | 41:27 |
| 17-3 | 웨지 | 11.3 | 11.3 | 홀인 | 9.4 | 15.9 | 37.6 | 1,427 | 42:44 |
| 18-1 | 드라이버 | 343.5 | 190.6 | 러프 | 60.1 | 41.6 | 13.5 | 3,067 | 44:04 |
| 18-2 | 우드·유틸 또는 롱아이언(불확실) | 158.9 | 25.0 | 러프 | – | – | – | – | 44:43 |
| 18-3 | 아이언(6~7번 추정) | 133.9 | 129.1 | 그린 온 | 46.6 | 36.8 | 17.0 | 3,489 | 45:07 |
| 18-4 | 퍼터 | 7.0 | 7.0 | 홀인 | 4.4 | – | – | – | 45:29 |
분석 방법과 한계
- 원본은 유튜브 초당 30프레임이다(캡처는 1080p, 수치 판독은 360p). 시간 측정의 최소 단위는 약 0.033초이고, 임팩트 순간은 프레임 사이에 끼어 ±1프레임 오차가 있다.
- 거리·볼스피드·스핀은 골프존 화면에 뜬 값을 읽었다. 스크린골프 값이라 실제 필드 거리와 다를 수 있다.
- 클럽은 화면에 표시되지 않아 남은 거리·발사각·스핀·헤드 모양으로 추정했다. 드라이버와 퍼터만 확실하다.
- 카메라가 선수 뒤쪽 대각선에 있어 그립·손목 각도·발 각도(몇 도)는 재지 못했다.
- 캡처 출처: 유튜브 원본. 개인 연습용 노트이며 검색엔진에 노출하지 않는다.























